| '나혼산' 아나운서 고강용, 원룸 탈출 후 "기분 묘하더라" [T-데이] |
| 2026. 06.11(목) 14:10 |
| ||||
![]() |
| 고강용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고강용 아나운서가 정들었던 자취방을 정리하고 거주지를 옮긴다. 오는 12일 밤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고강용이 전세 계약 종료에 따라 새로운 주거지로 이사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과거 열 차례 넘게 거처를 옮긴 경험이 있는 고강용은 당일 이삿짐 차량이 오기 한 시간 전부터 본격적인 가구와 물품 정리에 돌입했다. 그는 비용 절감을 목적으로 "아낄 수 있을 만큼 아끼자"라는 생각에 생애 최초로 반포장 이사를 시도했으나, 예상보다 많은 물건의 양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승강기가 없어 계단을 이용해 수하물을 전부 하차해야 하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작업을 이어갔다. 이후 적재함이 가득 찬 차량을 목격한 고강용은 "짐이 진짜 많다"라며 좁은 공간에 보관되어 있던 물품의 규모에 실망과 놀라움을 동시에 나타냈다. 모든 하차 작업을 완료한 그는 정들었던 공간을 찬찬히 살펴보며 마지막 소회를 다졌다. 새로운 거처로 출발하기 직전 고강용은 "기분이 묘하더"라며 이사를 맞이한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한서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