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살 임신한 한다감, 아들 or 딸 성별 최초 공개 (슈돌)
2026. 06.10(수)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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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한다감 아이 성별이 공개됐다.

10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47세 임신 성공 배우 한다감 일상이 공개됐다.

한다감은 이날 ‘찰떡이’(태명)를 보기 위해 병원에 갔고 초음파로 아이를 확인했다. 그는 감동의 도가니 속에서“손사락, 발가락 전무 10개고 너무 감동적이었다”라고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성별이 나온 날이었고 이날 그는 친정 부모에게 최초로 아이의 아들 성별을 공개하며 기쁨을 안겼다.

실제로 부부가 향한 곳은 한다감의 친정이었다. 찰떡 부부를 기다리는 다감의 어머니는 “어서 와”라며 임신한 딸과 사위를 반겼다. 이곳 한옥은 건축가인 한다감 외삼촌이 직접 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양옥, 한옥의 멋이 함께 배어있는 곳이었다.

한다감은 1980년생으로 47세에 첫 아이를 임신했다. 남편은 사업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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