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감독 김연경', 27일 첫 팬미팅 개최…선수들 참여 |
| 2026. 06.10(수) 1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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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인감독 김연경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신인감독 김연경'이 첫 번째 팬미팅을 연다. MBC은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은 오는 27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첫 번째 오프라인 소통 행사인 '원더독스 시즌1 팬데이 : 끝나지 않을 랠리'를 개최한다. 현장에는 사령탑인 김연경을 비롯해 프로그램에 동참했던 선수단 14명이 자리를 함께해 관객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다만 출연진 구성은 개인 여건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사회는 방송 당시 중계를 책임졌던 이호근 아나운서가 진행을 담당한다. 여기에 프로그램 내 삽입곡(OST)을 가창했던 음악인 예그니와 김태현이 특별 손님으로 참여해 무대를 선보인다. 본 행사에서는 출연진이 사전에 취합된 의견을 토대로 관객들의 궁금증에 답변하는 질의응답 시간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방송에 노출되지 않았던 촬영 당시의 뒷이야기를 나누는 코너도 마련된다. 주최 측은 이번 모임이 후속작인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의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기 전, 앞선 회차를 성원해 준 시청자들과 지난 과정을 정리하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고 설명했다. 행사에 관한 상세 정보와 새로 출시되는 기획 상품 목록은 공식 소통 창구인 '원더독스 비스테이지'에서 열람 가능하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팬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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