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기태, 부산 감성 입은 신곡 ‘광안리에서’ 발매 |
| 2026. 06.10(수) 1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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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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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김기태가 신곡 ‘광안리에서’로 돌아온다. 소속사 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일 공식 SNS를 통해 김기태의 새 싱글 ‘광안리에서’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오는 21일 오후 6시 발매 일정을 알렸다. 김기태는 올해 ‘별다를 거 없어’를 시작으로 ‘만취’, ‘사랑한 후에(2026)’, ‘서약’ 등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신곡 ‘광안리에서’는 부산의 대표 명소인 광안리를 배경으로 한 곡으로, 최근 부산에서 진행한 공연 이후 지역적 분위기를 음악에 담은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광안리’라는 직관적인 공간이 주는 특유의 낭만과 쓸쓸한 정취가 김기태의 묵직한 보이스와 만나 극적인 시너지를 이룬다"라며 "부산의 밤바다를 바라보는 듯한 생생한 공간감과 감정선을 리스너들에게 그대로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기태는 최근 소극장 콘서트 ‘숨처럼’과 부산 단독 공연을 마쳤으며, 신곡을 통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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