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희, 오늘(10일) 부친상…동료 코미디언들 조문 발길
2026. 06.10(수) 10:09
황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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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개그맨 황현희가 부친상을 당했다.

10일 방송가에 따르면 황현희의 부친이 이날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성모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황현희는 유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

비보가 전해진 이후 방송가 동료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장 김학래가 유족을 위로하며 장례 절차를 돕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황현희는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KBS2 ‘개그콘서트’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예능 프로그램은 물론 시사 프로그램에서도 활동하며 영역을 넓혀왔다.

한편 고인의 발인은 12일 오전 7시이며, 장지는 목천읍 가족납골당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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