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출연자 편집?…‘하트시그널5’ 정준현 마음, 정규리 향했던 시절
2026. 06.09(화)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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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정준현의 마음은 정규리, 김민주에게 조금씩 양분됐다. 메기녀 최소윤의 마음도 마찬가지였다.

2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5’에서는 여자 출연자 김민주, 메기녀 최소윤, 남자 출연자 김성민, 정준현 더블 데이트가 공개됐다.

이날 네 사람은 서로 간 오가는 마음과 호감을 확인하며 때론 친구처럼 연인처럼 즐겁게 더블 데이트 시간을 즐겼다. 여자들은 정준현의 마음을 궁금해하면서 “정규리에게 마음이 있냐”고 물었다. 정준현은 조용히 웃었고, 현재는 김민주에게 마음이 꽤 기운 상태라고.

메기녀 최소윤은 “난 누구를 꼬시기 위해서 전략을 짜 본 적은 없다. 그냥 될 인연은 어떻게 해도 그냥 된다. 아닌 인연은 어떻게 해도 안 된다”라며 “그 대신 최선은 다한다는 생각이다”라는 연애관을 전했다.

그는 “그래도 나도 사람인지라, 누가 날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위축되긴 한다. 일단 속마음은 들어볼 생각”이라고 전했다. 소윤은 “처음엔 정준현에게 마음이 갔고, 지금은 박우열”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이번 시즌에서는 모 여성 출연자가 녹화 당시 유부남과 사귀는 사이였다는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관련 제작진은 출연자 논란을 확인 중이라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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