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원, 결혼 잔소리에 “늘 열려있지만 안 되면 그만” (미우새) [TV온에어]
2026. 06.07(일) 22:38
도지원
도지원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도지원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7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 미우새’)에서는 도지원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MC 서장훈은 아직 독립하지 않은 도지원을 향해 “’ 미우새’에 가장 잘 어울리는 인물”이라며 “아직 자취 경험도 없다고 들었다”라고 소개했다.

도지원은 “따로 나가서 살까도 생각했지만 바로 접었다”라며 “형제가 많은데 동생만 결혼하고 다 같이 산다”라고 대가족이 모여 사는 평화로운 일상을 전했다.

그는 “어머니께서 (결혼하라고) 뭐라고 안 하시냐”라는 질문을 받자 “예전에는 말씀을 하셨지만 강하게 뭐라고 하시진 않는다”라고 답했다. 또한 결혼에 대해서는 “항상 열어두고는 있지만, 되면 되고 안 되면 말 것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한서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도지원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