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순자, 경수와 첫 공식 럽스타 "사랑스러운 연인이었네" [★한컷]
2026. 06.07(일) 00:49
나는 솔로 31기 순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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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나는 솔로' 31기의 유일한 최종 커플, 순자 경수가 행복 가득한 6월의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6일 순자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초록색처럼 사랑스러운 연인이었네, 라는 진은영 시인의 시 구절이 떠오르는 나날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녹음이 아름다운 공원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순자는 흰 블라우스에 스커트를 매치해 미모를 뽐냈고, 경수는 올블랙 코디로 댄디한 매력을 뽐냈다.

또한 순자 경수는 서로를 카메라로 촬영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 이목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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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31기 순자 SNS

순자는 경수와의 연애를 밝힌 뒤 지속적으로 SNS에 사진을 게재해 왔지만, 두 사람의 얼굴이 드러나도록 완전한 사진을 게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순자 경수의 광폭 행보에 누리꾼들의 응원도 이어졌다.

순자 경수는 최근 SBS Plus·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 31기에 출연했다. 순자가 왕따 논란을 이겨내고 경수와 유일한 '현커'가 되면서 연일 두 사람의 행보가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순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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