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빈vs정서주, 공동 1위 오른 '금타는 금요일' |
| 2026. 06.06(토) 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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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용빈 정서주, 공동 1위 기염을 토했다. 지난 5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금타는 금요일’ 24회가 조항조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용빈과 정서주가 나란히 공동 선두에 오르며 치열한 황금별 경쟁을 이어갔다. 모두의 스타, 조항조가 골든 스타로 출연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지켜봤다. 우선 1라운드에서는 손빈아와 정서주가 맞붙었다. 손빈아는 ‘거짓말’로 호평을 받았지만 92점에 머물렀고, 정서주는 ‘남자라는 이유로’를 열창해 99점을 기록하며 승리, 황금별 2개를 추가했다. 2라운드에서는 추혁진이 ‘사랑 찾아 인생 찾아’로 98점을 받아 양지은과의 대결에서 승리했다. 양지은은 ‘인생아 고마웠다’로 감동을 선사했지만 91점에 그쳤다. 이어 메기 싱어로 등장한 배우 최대철도 꺾으며 추혁진은 처음으로 황금별을 획득했다. 3라운드에서는 김용빈이 ‘정녕’으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며 춘길을 제압했다. 춘길 역시 ‘후’로 호평을 받았지만 92점에 머물렀고, 김용빈은 황금별 5개를 기록하며 공동 선두에 합류했다. 4라운드에서는 천록담이 ‘존재의 이유’를 불러 99점을 획득하며 최재명을 꺾고 황금별 3개를 확보했다. 마지막 대결에서는 오유진과 남승민이 접전을 벌인 끝에 남승민이 98점으로 오유진(97점)을 1점 차로 제치고 승리를 가져갔다. 방송 결과 김용빈과 정서주가 황금별 5개로 공동 1위에 올라섰으며, 골든컵을 향한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한편으로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6%, 순간 최고 시청률 5.2%를 기록하며 종편·케이블 동시간대 상위권을 차지했다.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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