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훈·엄현경 家, 사돈 되는 복선 (기쁜 우리 좋은 날)
2026. 06.05(금)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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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윤종훈 엄현경, 사돈 될 복선이 깔렸다.

5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극본 남선혜·연출 이재상) 48회에서는 등장인물 이영화(정영숙)이 손주 고결(윤종훈)이 사는 조은애(엄현경) 강연자(김혜옥) 집안에 찾아온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화는 연자 집에 손주가 하숙을 한다는 것을 알고 안심을 하면서 고마움을 표출했다. 연자는 “그저 우리 집 밥 먹을 때 숟가락 하나 더 놓는 것뿐이고 잘해주는 것도 하나도 없다”라며 손을 내저었다.

연자는 “온 집안이 따뜻하고 밝은 기운이 돈다. 우리 결이가 집 나가고 왜 더 기분이 더 좋아 보이는지 저도 알 것 같다”고 웃었다. 이로써 고결과 조은애의 집안은 자연스럽게 향후 사돈이 될 가능성의 복선을 드러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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