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방, 사고 후 근황 “걱정해 주셔서 감사, 매니저도 무사”
2026. 06.05(금) 08:36
김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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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타이어 파손으로 사고 소식을 전했던 배우 김기방이 무사히 일상으로 복귀했다.

지난 4일 김기방은 SNS를 통해 생각보다 많은 이들에게 연락을 받았다. 감사하게도 현재 촬영장에 무사히 도착해 있다”라고 알렸다.

그는 “어제 타이어 사고가 발생했던 차량을 타고 이동했으며 당시 동행했던 매니저와 오늘도 역시 함께 왔다”라며 “다행히 차량은 타이어 교체만으로 수리가 가능한 상황이었고 매니저와 본인 모두 아무런 부상 없이 무사하다”라고 현장 수습 상황을 상세히 설명했다.

소식을 접하고 놀랐을 대중을 향해 “대형 사고로 이어질 뻔했으나 별다른 문제 없이 잘 마무리된 것에 감사해 글을 올렸는데, 본의 아니게 많은 이들에게 심려를 끼쳤다. 염려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사과의 마음을 표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모두 신체에 아무런 이상이 없으며, 다시 열심히 촬영에 임하겠다”라며 씩씩한 인사로 글을 맺었다.

앞서 김기방은 주행 중 파손된 차량 바퀴 사진과 함께 사고 상황을 공유해 대중의 우려를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김기방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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