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폐 공사 논란' 기은세, 평창동 이사 끝 "비 오면 잘 산다더라" |
| 2026. 06.04(목) 16: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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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은세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기은세가 근황을 전했다. 기은세는 4일 SNS 계정을 통해 이삿짐 운반 차량과 함께 이동하는 모습을 공유하며 주거지 이전을 시작했다고 알렸다. 이사 당일 우천이 관측되자 그는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산다더라"라며 새집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이번에 그가 입주하는 곳은 본인의 자산으로 매입한 서울 종로구 평창동 소재의 단독주택이다. 기은세는 지난달 자신의 인터넷 영상 채널을 활용해 해당 건물의 내부 수리 및 입주를 준비하는 일상을 대중에게 미리 공유한 바 있다. 다만 기은세는 인테리어 시공 도중 차량 주차 구역 문제와 폐기물 처리 등 청소 상태에 대한 인근 거주자들의 민원 제기로 한 차례 논란을 빚었다. 당시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소음 및 생활 불편 민원을 확인한 뒤 거주민들과 대화를 지속하고 있다"라며 "작업 현장 관계자들도 상시 소통 체계를 유지하며 완공 시점까지 추가적인 마찰이 생기지 않도록 현장 관리에 주의를 기울이는 중"이라고 해명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기은세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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