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벌2세 그녀가 천재?!' 서하정, 숏폼 드라마 뒤흔든 사이다 활약 |
| 2026. 06.04(목) 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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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서하정이 숏폼 드라마를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서하정은 최근 플랫폼 드라마박스(DramaBox)를 통해 공개된 숏폼 드라마 '재벌2세 그녀가 천재?!'에서 주인공 박승지 역을 맡았다. '재벌2세 그녀가 천재?!'는 보육원 출신의 박승지가 재벌가의 친딸이라는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 뒤, 자신의 천재적인 두뇌를 무기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극 중 박승지는 사교육 없이 전 과목 만점을 기록하고 한국대학교 법대 진학을 목표로 달려가는 천재적인 인물이다. 극 중 박승지는 갑작스럽게 재벌가에 입성한 뒤 가족들의 냉대와 견제에 직면하지만, 감정에 치우치지 않는 논리적인 대처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특히 수능 만점에 이어 스타트업 상장까지 성공시키는 당찬 사이다 행보로 인상 깊은 역전 서사를 완성했다. 서하정은 특유의 절제된 감정 표현과 묵직한 연기로 숏폼 특유의 속도감 있는 전개를 안정적으로 이끌었다는 평을 받았다. 그동안 서하정은 KBS2 '은수 좋은 날'의 신참 형사 역부터, 드라마박스 '사랑은 시간 뒤에 서다' 속 탐욕스러운 재벌가 딸 역할까지 선과 악을 넘나드는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매 작품마다 완전히 다른 인물로 변신하며 연기력을 입증해 온 만큼, 이번 신작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활약에도 기대가 모인다. 한편, 서하정의 열연이 담긴 '재벌2세 그녀가 천재?!'는 현재 드라마박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드라마박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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