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인형 비주얼 뒤 숨겨진 야무진 식성 “먹고 또 고르고” [★한컷]
2026. 06.03(수) 22:42
장원영
장원영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장원영은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신나고 좋아하고 먹꼬 또 고르고 울고"라는 글과 함께 고급스러운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세련된 올림머리 스타일에 레이스가 달린 네이비 컬러의 민소매 상의를 입고 가냘픈 어깨라인을 드러냈다. 투명한 피부와 인형 같은 이목구비,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장원영은 노란 칵테일 잔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가 하면, 테이블 가득 차려진 베이징덕과 다양한 요리 앞에서 젓가락을 쥐고 기대 어린 눈빛을 보내고 있다. 사진 속 "내 베이징덕"이라는 귀여운 문구가 눈길을 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현재 두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장원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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