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6세 임신' 김민경, 고속도로서 위협 당했다 “안전거리도 모르나” 분노 |
| 2026. 06.03(수) 17: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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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경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의 연기자 김민경이 도로 위에서 겪은 아찔한 일화를 공유했다. 김민경은 3일 자신의 SNS에 보복 운전 피해를 폭로하며 법적 대응을 시사하는 경고를 남겼다. 김민경은 "방향지시등을 작동하고 차로를 바꿨음에도 도리어 클랙슨을 울리며 헤드라이트를 높여 돌진해 오는 몰상식한 인간"이라며 비판을 남겼다. 그는 "고속도로에서 100km로 오면서 안전거리도 모르냐"라며 상대 차량이 고속 주행 상태에서 전방 차량과의 간격조차 유지하지 않았음을 지적했다. 김민경은 "부딪히기만 해 봐라. 다 돌피니 엄마다"라며 아이를 지키기 위해 강경하게 대처하겠다는 심경을 내비쳤다. 한편 그는 지난 2024년 일반인 남성과 백년가약을 맺고 올해 5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김민경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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