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 ‘취사병 전설이 되다’ 촬영 현장 포착…매서운 눈빛 |
| 2026. 06.03(수) 15: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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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민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배우 한민이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킹콩 by 스타쉽은 3일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연출 조남형)에 지원과장 이민구 역할로 합류한 한민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한민은 정복을 차려입은 상태로 연기에 집중하고 있다. 단상에 올라 특정 방향을 뚫어지게 바라보는가 하면, 직접 카메라를 들고 기록을 남기거나 군모를 착용한 채 거수경례 포즈를 취하며 배역 특유의 엄격한 분위기를 연출해 냈다. 극 중 한민은 갈등을 유발하는 중심인물로 활약 중이다. 중대장인 황석호(이상이)와 대립각을 세우는 동시에 대대장 백춘익(정웅인)에게는 180도 다른 태도로 재미를 더했다. 또한 소초장 조예린(한동희 분)에게는 고압적인 언행을 일삼으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배우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 등이 함께 호흡을 맞춘다. 매주 월요일, 화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킹콩 by 스타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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