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상국 소개팅녀 만난다더니…'예능 실언 논란' 입 뗐다 (조선의 사랑꾼) |
| 2026. 06.01(월) 2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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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양상국, 최근 방송 논란에 관련 기죽은 속내를 토로했다. 1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코미디언 양상국 소개팅녀 장가 가기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앞서 양상국은 유명 전통 결정사에 갔다가 최하위등급을 받았다. 게다가 최근 각종 지상파에서 다소 시대착오적인 발언 등으로 최근 지상파 하차를 겪기도 했다. 그런 그는 풀이 죽은 채 절친 박영진을 만나 마음고생을 토로했다. 그는 “솔직히 일도 그렇고 마음이 안 힘들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방송에서 날 안 써주고 그러니까 방송에서 실수도 하게 되는 것 같다. 어떻게 선을 지켜야할지 모르겠다”고 고백했다. 이에 선배인 김국진은 “저런 걸 겪으면서 선을 넓히는 게 맞다”라는 의견을 냈다. 친구 박영진 역시 “그렇게 자책해서 무너지는 것보다 어떤 분들은 너한테 웃음을 얻기도 하잖냐”라고 독려했다. 양상국은 최근 유재석 진행 유튜브 ‘핑계고’,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의 발언 실수로 뭇매를 맞은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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