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아홉 '혼자보기 아까운 데뷔 첫 아시아 투어 무대'

아홉 데뷔 첫 아시아 투어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 IN SEOUL' 콘서트

2026. 05.30(토)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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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그룹 아홉 데뷔 첫 아시아 투어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 IN SEOUL(2026 아홉 1ST 투어 : 더 퍼스트 스파크 인 서울)' 콘서트가 3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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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아홉(AHOF 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아홉의 첫 아시아 투어 '더 퍼스트 스파크'는 아시아 주요 8개 도시에서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아홉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6월 25일 오사카, 27일 도쿄, 7월 4일 쿠알라룸푸르, 25~26일 마닐라, 8월 2일 타이베이, 8일 방콕을 거쳐 15일 홍콩에서 대미를 장식한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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