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재석 “지예은·바타, 열애설에 전화해서 고민” |
| 2026. 05.30(토) 1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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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유재석, 지예은 바타의 열애를 축하했다. 3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뜬뜬’ 속 ‘핑계고’ 코너에서는 유재석 진행 아래 배우 변우석, 방송인 지예은 인터뷰가 공개됐다. 지예은은 “이번 예능으로 이광수 선배를 처음 뵀다. 그런데 너무 웃기게 생겼다. 금니하고 귀걸이 한 그 모습이 캐릭터 그 자체였다”고 말했다. 이광수는 “난 날 웃기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다. 난 나 스스로를 힐링이라고 생각했다. 난 내가 슬프다고 생각했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변우석은 이광수가 현장에서 모기춤까지 췄다면서 풀 버전도 공개했다고 귀띔했다. 이 가운데 지예은은 바타와의 공개 열애에 대해 “요새 너무 좋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지예은이 열애설이 났다고 연락이 왔다면서 “좋은 일이라고 축하했더니, 어떻게 얘기해야 할지 고민 토로하더라”고 비화를 전했다. 지예은은 “남동생이 바타를 좋아해서 둘이 같이 교회 예배도 같이 간다. 내성적인 성격인데 둘 다 친해졌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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