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프린스 장근석, 日 헬기 투어 美쳤다 (구기동 프렌즈) |
| 2026. 05.30(토) 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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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동갑내기 연예인 친구들, 일본 여행으로 친목을 다졌다. 지난 29일 밤 방송된 tvN ‘구기동 프렌즈’ 8회에서는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의 남다른 일탈이 전파를 타면서 시청률을 견인했다. 이에 30일 오전 닐슨코리아 기준, 시청률이 전국, 수도권 기준으로 케이블 및 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 역시 전국과 수도권 기준 모두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거머쥐었다. 이는 전국 기준으로 8주 연속 동시간대 1위인 수치다. 이다희는 ‘87즈’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이 일본 도쿄 여행을 떠나고 장도연과 최다니엘이 일을 하러 나가 텅 빈 구기동 하우스에서 자유를 느꼈다. 동거 덕에 늘 배려를 상시화했던 그는 오랜만에 해방감을 느낀 듯 다채로운 노래 열창으로 재미를 더했다. 장도연 역시 오랜만의 여유를 즐겼다. 이다희를 출근 시킨 그는 남몰래 절친 신기루를 밥 친구로 초대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갑작스레 걸려온 안재현 전화에 신기루는 빠르게 도망(?)칠 준비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87즈’의 도쿄 당일치기 여행이 시선을 강탈했다. 안재현과 경수진이 장근석의 단골집에서 닭 스키야끼를 '먹방'하는 모습이 카타르시스를 자아낸 것. 더하여 이들은 40대 이상 출입 금지인 이자카야까지 마지막으로 방문하며 이색 추억을 남겼다. 백미는 아시아프린스(AP) 장근석이 준비한 하이엔드 코스, 도쿄를 둘러보는 헬기 투어였다. 장근석은 “헬기 탈 때마다 ‘이걸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눈에 꼭 넣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애들이 너무 좋아해서 제가 더 행복했다”즌 심경을 전했다. 다음 날 지방 촬영을 다녀온 최다니엘을 맞이하는 친구들의 모습도 감동을 더했다. 이다희는 최다니엘 선물로 수제 구두를 준비하기도 했다. 매주 금요일 저녁 8시3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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