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딸 사춘기 오면 거미 잡고 울 것"
2026. 05.29(금)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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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조정석, 딸과 와이프 이야기를 털어놨다.

2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혜리즈 클럽’에서는 배우 조정석 일, 근황, 가족 이야기가 공개됐다.

그는 이날 두 딸은 언급하면서 “예원이, 첫 딸은 나를 진짜로 닮았다. 그런데 둘째는 날 더 닮았다. 우리집은 조정석이 셋, 거미가 하나”라고 설명하면서 웃었다.

조정석은 “그럼 거미 잡고 울어야지”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혜리는 “만약에 딸이 조정석 같은 남자를 데리고 오면 어떠냐”라고 물었고 그는 “축복해. 제발”이라면서 자신의 가정적 면모를 자부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정석은 가수 거미와 결혼했으며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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