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드랜드' 김성철 "서른 여섯살인데 '국민 남동생' 수식어, 그래도 감사하죠" [인터뷰 맛보기] |
| 2026. 05.29(금) 15: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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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철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골드랜드’의 배우 김성철이 수식어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성철은 29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감독 김성훈) 인터뷰에서 수식어에 대해 언급했다. 이번 작품으로 김성철은’ 순정 낭만 양아치’ ‘국민 남동생’ 등 여러 수식어를 얻은 바 있다. 이에 김성철은 특히 ‘국민 남동생’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제가 올해 서른 여섯살인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김성철은 “저는 요새 수식어 붙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이어 김성철은 “어느 샌가 수식어도 많이 없어진 것 같더라. 수식어를 붙이기 보다는 그걸 풀어서 쓴 기사들이 많았다. 그런데 수식어가 붙으니 감사할 따름이다”라고 말했다. 지난 27일 전체 회차가 공개된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로, 김성철은 극 중 희주를 돕는 대부 업체 말단 조직원 우기를 연기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디즈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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