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승혜, 임신 19주차에 피비침 "자궁 속 혹 때문, 아이는 건강" |
| 2026. 05.29(금) 10: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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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혜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코미디언 김승혜가 갑작스러운 출혈 증세로 병원을 찾았다. 지난 28일 김승혜의 유튜브 채널에는 이상 증세로 급히 산부인과를 방문한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승혜는 오전 라디오 방송 일정을 마친 후 화장실에서 피 비침 현상을 확인하고 즉시 병원으로 향했다. 김승혜는 당시 상황에 대해 "화장실을 다녀왔는데 피인지 아니면 갈색 혈인지 모르겠지만 그런 게 조금 묻어났다"라며 "처음 겪는 변화라 솔직히 겁이 났고 무서웠다"라고 털어놨다. 다행히 병원에서 진행한 정밀 검사 결과, 산모와 아이 모두에게 아무런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김승혜는 "자궁 안 쪽에 작은 혹이 있다 보니 약간의 피는 묻어날 수 있다며 괜찮다고 하셨다. 병원에 잘 갔다 왔고 아이도 잘 있다고 한다"라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한편 김승혜는 코미디언 김해준과 지난 2024년 10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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