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가을, '데스게임2' 마무리 "어디서도 못할 경험"
2026. 05.28(목) 16:47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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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아이브(IVE) 멤버 가을이 ‘데스게임 2: 최후의 승자’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가을은 지난 27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데스게임 2: 최후의 승자’에서 6강전 대결자로 나섰다. 가을은 상대인 유리사와 함께 지뢰와 시한폭탄을 활용해 점수를 얻는 게임 ‘망각의 지뢰 2’를 진행했다.

경기 시작 전 가을은 게임 규칙을 분석하며 보물 선점 전략을 세웠다. 실제 게임에서 그는 보물을 획득하는 과정을 거쳤고 시한폭탄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이동 경로를 조정하기도 했다. 중반부까지 보물을 연달아 차지하며 경기를 이끌었으나, 후반부에 연이어 지뢰를 밟으며 상대에게 점수를 내주게 됐다.

결국 가을은 5점 차이로 유리사에게 패배하며 준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그럼에도 그는 “어디서도 할 수 없는 경험이었다”며 “경기에 만족한다. 상대방이 우승하길 바란다”라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가을이 속한 아이브는 현재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진행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넷플릭스 ‘데스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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