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꿎은 피해자" 비비, 우원재vs미노이 저격설 전말 공개 |
| 2026. 05.26(화) 19:12 |
| ||||
![]()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비비가 미노이를 저격했다는 루머를 직접 해명했다. 비비는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이넉살'을 통해 게스트로 출연해 근황, 일, 동료들에 대한 비화를 전했다. 이날 넉살의 진행을 필두로 비비는 래퍼 우원재와 함께 작업한 근황을 전했다. 그는 지난 달 우원재의 새 앨범 'mp3' 타이틀곡 '싸가지' 피처링으로 참여, 음악 활동을 열렬히 ㅎ이어가고 있다. 이에 대해 타이거JK는 우원재가 비비가 루머에 휩싸여 미안해 한다면서 "꽤 오래 전에 녹음한 건데 지금 그 곡이 논란이 됐다. 누구의 디스곡이 됐다고 한다"고 말했다. 오래 전 우원재가 비비에게 피처링을 부탁했고, 비비는 저의 없이 그저 랩에 흥미를 느끼고 동참했다고. 이에 비비는 "작업한지 벌써 2년"이라면서 오래 전 시기에 따라 이는 디스 의도가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 그저 재미있었을 따름이라는 것. 급기야 그는 평화주의 면모를 드러내며 "모든 사람들이 잘 되고 대박 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내 바람"이라고 웃었다. 전말은 이렇다. 힙합 여자 뮤지션 미노이는가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우원재를 향한 디스곡을 발표, 우원재에게 "양치 좀 자주 해라"라면서 신상에 관한 저격을 서슴지 않았다. 미노이, 우원재는 과거 같은 소속사였고 열애설도 날 정도로 가까웠기에 모두가 의아했던 가운데, 비비가 피처링 참여한 우원재 곡 '싸가지'에서도 미노이를 맞저격하는 듯한 가사가 등장해 화제가 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