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이선민 눈동자 색 자부심 “서강준 닮은꼴”
2026. 05.23(토)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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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자취 무려 19년 차, 이선민의 신체적 특징이 시선을 강탈했다.

2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개그맨 이선민 싱글 일상, 집 등이 공개됐다.

이날 대세 이선민 눈동자 색 비화가 공개됐다. 88년생, 지드래곤과 동갑이라는 그는 최근 웃기는 코미디언 대세로 유튜브를 장악한 한편, 독특한 올리브 빛깔 눈동자 색으로도 이슈를 모았다.

이는 수술이 아닌 모태 빛깔이다. 그는 “배우 서강준 씨와 눈 색깔이 같다. 배우 고아라, 이성경 씨도 그렇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눈알만 그렇다”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날 혼자 사는 집 내부, 평범하면서 엉뚱한 일상을 전면 공개하며 화제성 견인을 예고했다. 현재 집은 그가 11번째로 옮긴 집이다. 하숙집, 고시원, 원룸, 옥탑방, 반지하를 지나 현재 아파트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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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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