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대접, 어나더레벨”…‘구기동 프렌즈’ 장근석, 이래서 아시아프린스
2026. 05.22(금)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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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장근석, AP는 달랐다.

22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구기동 프렌즈’에서는 동갑내기 배우, 연예인 이다희, 장도연, 장근석, 최다니엘, 안재현, 경수진 등의 동고동락 상황이 공개됐다.

장근석은 일본 아시아 프린스로 불렸다. 그는 일본 당일치기 즉흥 여행을 계획하면서 “초특급 하이엔드 코스가 있다”고 말했다. 모두가 놀랄 정도로 대단한 코스엿다.

장도연은 장근석을 새삼스럽게 바라보면서 “근석아, 너 우리랑 왜 살아? 이거 왜 같이 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근석이는 자기가 좋아서 하는 거 아니면 안 할 것 같은 느낌의 사람”이라고 말했다.

장근석은 “나 여기 같이 사는 거 좋다”라면서 일본 여행에 함께 가자고 제안했다. 그는 그 자리에서 비행기 티켓을 곧장 구매했다. 하지만 이다희는 다음 날 스케줄 탓에 이번 일본 여행에 함께 하지 못했고, 괜스레 친구들에게 "당당한 태도로 가라"라고 신경질을 내 실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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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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