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보육원 아동들에 꾸준한 기부
2026. 05.22(금)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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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아동들을 위한 유의미한 선행에 나섰다.

22일 장영란은 최근 아동 양육 시설에 보낸 기부금 증서를 인증했다.

공개된 증서에 따르면 그는 지난 해 12월을 기점으로 이번 5월까지 총 27,850,000원의 기부금을 기부해 왔다.

이는 향후 아동들의 심리와 발달 치료비 등으로 쓰일 예정이다. 이에 대해 장영란은 자신의 작은 마음이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면서, 아이들의 무사한 성장을 기원했다.

장영란은 지난 2001년 데뷔해 방송인으로 맹활약 중이다.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했으며 슬하 남매를 둔 '워킹맘'이다. 한창은 장영란보다 3살 연하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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