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예종 시절’ 임지연 “라멘 먹고파서 라멘집 알바” (살롱드립2) |
| 2026. 05.19(화) 18: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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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임지연, 한예종 시절을 언급했다. 19일 공개된 장도연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2’에서는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 주연 배우 임지연, 허남준 인터뷰가 공개됐다. 장도연은 임지연의 과거 아르바이트 경험을 물었다. 임지연은 “대학생 방학 시절에 가끔씩 했다. 저는 라멘집에서 해봤다”며 관련 비화를 털어놨다. 이어 그는 “우연히 강남에서 라멘집에서 밥을 먹어봤는데 점심 메뉴에 꽂힌 것이다. 그래서 그 점심이 너무 먹고 싶어서 라멘집에 지원해서 일했다”라면서 “늘 다른 메뉴를 주잖냐. 미소, 어쩔 땐 다른 맛을 주니까, 그게 너무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어 임지연은 “수제버거집에서도 해 봤다. 그땐 돈이 많지 않은 학생 때니까”라며 먹는 게 중요했던 젊은 무명 시절, 20대 시절을 회상했다. 임지연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출신의 오리지널 배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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