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강렬하게' 송혜교, 동료들도 "미쳤다" 미모 추앙 [★한컷]
2026. 05.18(월) 07:59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송혜교가 화보를 통해 독보적인 아우라를 과시했다.

송혜교는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야외 정원 등을 배경으로 촬영한 여러 장의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화이트 미니 드레스부터 시크한 블랙 슬리브리스 룩까지 다채로운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싱그러운 자연광 아래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깊은 눈빛과 함께 화려한 주얼리를 매치해 은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포토

특히 테이블에 기댄 채 촬영한 흑백 사진에서는 이국적인 배경과 어우러져 고요하고 차분한 긴장감을 연출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동료 연예인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배우 김히어라는 감탄을 금치 못하는 댓글을 남겼고, 박솔미 역시 애정 어린 멘트로 친분을 과시했다. 팬들 또한 변함없는 미모를 찬양하는 응원 댓글을 쏟아냈다.

한편 1981년생으로 올해 45세인 송혜교는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를 선택했다. 격동의 시기였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무대로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이번 작품에서 그가 보여줄 새로운 연기 변신에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