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해나도 SNS 박제한 '나솔' 31기…MC들 단체 절규 |
| 2026. 05.15(금) 16: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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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송해나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모델 송해나가 논란의 중심에 선 '나는 솔로' 일부 장면을 자신의 SNS 계정에 공유했다. 지난 14일 송해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 스토리 기능을 이용해 별다른 문구 없이 영상을 공유했다. 해당 영상에는 13일 방송한 ENA·SBS Plus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에 MC로 출연한 송해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송해나를 비롯해 MC 데프콘, 이이경은 출연진들의 행동을 보고 충격에 빠진 모습이다. 이는 송해나가 자신이 출연한 방송분을 스크랩하는 방식으로 게재한 짧은 영상이지만, 짧은 영상임에도 MC들의 절규가 담긴 장면을 선택했다는 점이 이목을 끈다.
또한 영상 자막에는 '단체 절규', '순자는 빨리 들어와야지'라는 문구가 적혀 최근 논란이 된 '나는 솔로' 31기에 대한 리액션 장면임을 짐작케 한다. 앞서 '나는 솔로'는 현재 방영 중인 31기의 합숙 과정에서 출연자인 옥순, 영숙, 정희가 순자를 두고 대놓고 뒷말을 하거나 따돌리는 듯한 행동을 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옥순 영숙 정희를 향한 시청자들의 피로감이 상당한 상황, 온라인 커뮤니티 등 시청자들의 반응을 엿볼 수 있는 공간에서는 이들의 '인성 논란'을 제기하는 댓글들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옥순은 따돌림의 중심에 섰다는 의혹을 사며 무례한 언행으로 비판을 받았다. 이후 전파를 탄 방송에서는 제작진의 편집을 통해 출연 분량이 대폭 줄어들었지만, 사실상 '통편집'인 상황을 두고 원인을 추측하는 누리꾼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송해나는 '나는 솔로' 3기 방영분부터 프로그램에 합류, 안방 마님으로 거듭나며 장기 출연 중이다. 이번 기수에서 논란이 된 장면을 두고 송해나가 "너무 여자 놀이한다"라고 직설적으로 비판하는 모습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NA, SBS Pl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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