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장원영, 낮에는 '첫사랑' 밤에는 '여신'…반전의 스타일링

아이브 장원영

2026. 05.14(목)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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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걸그룹 아이브(IVE)의 장원영이 극명한 스타일 대비를 통해 '천년돌'다운 독보적 비주얼 위엄을 과시했다. 장원영은 단 하룻밤 사이에 섹시와 청순을 오가는 한계 없는 외모 스펙트럼으로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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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을 수놓은 고혹적인 흑진주, '치명적인 섹시미'
지난 12일 오후, 브랜드 행사장에 등장한 장원영은 화려함의 정점을 찍었다. 어깨 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낸 블랙 오프숄더 벨벳 드레스로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낸 것. 여기에 볼드한 레드 스톤 목걸이와 골드 뱅글을 더해 럭셔리한 화려함을 완성했으며, 시크한 블랙 룩에 대비되는 핑크빛 미니백을 포인트로 매치해 세련된 패션 감각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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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을 깨운 맑은 햇살, '무결점 청순미'
반면 바로 다음 날인 13일 오전, 해외 일정차 출국길에 오른 장원영은 전날과는 180도 다른 '청정 비주얼'로 감탄사를 자아냈다. 내추럴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무드가 돋보이는 화이트 뷔스티에 톱과 브라운 카디건, 여기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고 싱그러운 공항 패션을 연출했다. 투명한 메이크업과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는 장원영 특유의 맑은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처럼 장소와 시간을 가리지 않고 쉼 없이 이어지는 장원영의 '비주얼 공격'에 팬들은 물론 현장 관계자들까지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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