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믹스, 14일 '엠카운트다운' 출연… 신곡 '헤비 세레나데' 활동 시작 |
| 2026. 05.14(목) 1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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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엔믹스(NMIXX)가 음악 방송 활동을 시작한다. 엔믹스는 지난 11일 미니 5집 '헤비 세레나데(Heavy Serenade)'를 발매했다. 이들은 14일 엠넷(Mnet)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15일 KBS2 '뮤직뱅크', 16일 MBC '쇼! 음악중심', 17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엔믹스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신보 관련 콘텐츠도 공개하고 있다. 지난 12일에는 해원과 한로로가 함께한 라이브 영상 및 작업 비하인드를 담은 토크 콘텐츠가 게재됐으며, 13일에는 타이틀곡의 '스테이지 프랙티스(Stage Practice)' 영상이 추가로 공개됐다. 이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앨범 재킷 비하인드 포토도 공개했다. 사진에는 파스텔톤 의상을 입은 릴리(LILY), 해원, 설윤, 배이(BAE), 지우, 규진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헤비 세레나데(Heavy Serenade)'는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작사에 참여한 곡이다. 해당 곡은 14일 새벽 12시 기준 멜론 '톱 100'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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