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발라드림 “월드클라쓰 제이 묶어놓기 관건” [TV나우]
2026. 05.13(수) 22:29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발라더들, ‘월클’ 제이를 막기 위한 사투가 시작됐다.

13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리부트’(이하 ‘골때녀’)에서는 4강전 월드클라쓰, 발라드림 대결이 공개됐다.

월클 이영표 감독, 발라드림 이근호 감독의 기싸움도 대단했다. 앞서 이영표는 후배였던 이근호의 러시아전 골을 예상 잘하는 문어마냥 예견한 바 있다.

발라드림 팀의 각오는 상당했다. 경서는 “이번에 저 훈련 개근이다. 한 번도 안 빠졌다”라며 역대급으로 승리를 위해 노력을 다했다고 밝혔다.

이근호는 “일단 월드클라쓰 제이를 견제하는 것에 우리 팀의 모든 게 집중돼 있다”라면서 월클 핵심 전력인 제이를 묶어놓기 위한 전략을 짰다. 발라드림 팀원들은 “월클 SNS까지 염탐하면서 준비에 최선을 다했다. 경기장에 들어서면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포부를 다졌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골때녀 | 발라드림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