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T아일랜드·씨엔블루 잇는 새 얼굴 찾는다…FNC, 전국 공개 오디션 개최 |
| 2026. 05.13(수) 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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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가 차세대 보이그룹 인재 발굴에 나선다. 13일 FNC는 ‘2026 FNC 보이그룹 전국 공개 오디션’을 개최하고 전국 단위 오디션 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오디션은 FNC가 처음으로 진행하는 남자 연습생 한정 공개 오디션으로, 보컬과 퍼포먼스는 물론 연기·비주얼·악기 분야까지 폭넓게 지원자를 모집한다. FNC에는 FT아일랜드, 씨엔블루, 엔플라잉 등 밴드 그룹과 SF9, 피원하모니, 앰퍼샌드원 등이 소속돼 있다. 최근에는 신예 보이 밴드 에이엠피(AxMxP)를 론칭했으며, ‘보이즈 2 플래닛’ 출신 최립우와 강우진으로 구성된 듀오 플레어 유의 데뷔도 준비 중이다. 이번 오디션은 오는 23일 전주를 시작으로 광주, 여수, 대전, 천안, 부산, 울산, 구미, 대구, 제주, 춘천, 원주를 거쳐 7월 5일 서울까지 전국 13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지원은 각 지역 오디션 당일 현장 접수 방식으로 이뤄진다. 2008년부터 2016년 사이 출생한 남성이라면 국적과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다. 오디션 합격자는 2차 및 최종 심사를 거쳐 FNC 연습생 계약 기회를 얻게 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FN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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