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재현, 전역 후 첫 팬콘 개최…서울 공연 전석 매진
2026. 05.13(수)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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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엔시티(NCT) 재현이 복귀 신호탄을 쐈다.

오는 6월 6일과 7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재현 팬콘 투어 ‘모노’ 인 서울(JAEHYUN FAN-CON TOUR ‘Mono’ in SEOUL)’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재현은 지난 2024년 10월 서울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첫 팬콘 ‘2024 재현 팬콘 ‘뮤트’(2024 JAEHYUN FAN-CON ‘Mute’)’를 전석 매진시킨 바 있다.

이번 공연은 전역 열리는 재현의 첫 단독 콘서트이자 약 1년 8개월 만에 개최된 행사다. 재현은 잠실실내체육관으로 규모를 확장했음에도 다시 한번 완판을 기록하며 영향력을 입증했다.

‘모노’는 전작인 ‘뮤트’의 서사를 이어, 재현이 자신의 색과 소리를 되찾아가는 테마로 구성된다. 무대에서는 재현만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비롯해 팬들과의 소통이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재현이 속한 엔시티는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아 프로젝트 ‘엔시티 10주년 기념 ‘엔시티 2026’(NCT 10TH ANNIVERSARY ‘NCT 2026’)’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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