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日 대형 K팝 페스티벌 무대 오른다
2026. 05.08(금) 08:36
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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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아홉(AHOF)이 일본 대형 K팝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8일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홉은 오는 9일과 10일 양일간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개최되는 '케이스타일 파티 2026(Kstyle PARTY 2026)'에 참석한다.

아홉은 페스티벌의 마지막 날인 10일 무대에 올라 현지 팬들을 만난다. 이번 행사에 처음 참여하는 아홉은 청량하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통해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그동안 아홉은 '그곳에서 다시 만나기로 해',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 등을 발매했다. 이들은 데뷔 1년이 되지 않은 시점에서 주요 시상식 총 11관왕을 달성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아홉은 오는 30일과 31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첫 아시아 투어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 6월에는 신곡 발표와 함께 국내외 활동을 병행하며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F&F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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