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25기 영자 "공구, 광고도 이제부터 안 하겠다"
2026. 05.08(금) 07:51
나솔사계
나솔사계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나는 솔로(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의 25기 영자가 주변 정리에 나섰다.

지난 7일 밤 방송된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 출연자들이 데이트권을 사용해 마음을 결정하는 순간이 그려졌다.

이날 25기 영자는 13기 상철과 데이트를 마친 직후 20기 영식과 만남을 가졌다. 20기 영식은 25기 영자에게 "무거운 이야기를 하려 한다"라며 자녀 계획부터 민감한 부분까지 질문을 던졌다. 특히 영식은 "공구나 광고 제안이 들어오면 할 거냐"라며 출연 목적에 대한 의구심을 드러냈다.

이에 25기 영자는 "사실 그동안 협찬은 '꿀이다' 생각하며 받았지만, 인플루언서를 할 건 아니다. 이제부터는 안 하겠다"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이어 "홍보 목적으로 나온 게 절대 아니다. 내 일에 집중할 것"이라며 프로그램에 임하는 진정성을 강조했다.

또한 영자는 몸에 있는 타투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밝히며 영식과 소통했다. 20기 영식은 인터뷰를 통해 "평생의 반쪽이 될 사람이 멋있어 보이려 문신을 했다는 게 고민이 된다"면서도 영자와의 관계를 진지하게 검토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25기 영자는 자신에게 마음을 표현했던 27기 영철과 13기 상철을 정리하며 20기 영식을 향한 확고한 노선을 정했다.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Plus, ENA '나솔사계']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한서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