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31기 정희, 영식에 질투 유발 ‘삐걱’
2026. 04.29(수)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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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31기 정희, 커리어우먼이지만 연애는 서툴렀다.

29일 밤 방송된 SBS plus·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31기 정희의 서툰 모습이 조명됐다.

정희는 이날 영식과 데이트 기회를 얻었지만, 영식에게 마음의 여유가 생기지 않는 듯 질투 유발 작전을 펼치기 시작했다.

정희는 “물론 저는 영식님에게 관심이 크긴 하지만, 그래도 상철님과도 대화를 해보고 싶은 그런 생각이 있다”며 내내 영식의 질투를 유발했다.

이를 지켜보던 송해나, 데프콘은 “저렇게 질투를 유발하는 게 맞나 모르겠다. 뚝딱이게 되는 전형 같다”라면서 정희의 속내와 엇나가는 행태를 안타까워했다.

영식은 L사 그룹의 프로젝트 매니저, 정희는 H 그룹의 자동차 디자이너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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