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유미 “결혼하고파, 얼굴 안 봐” (노빠꾸탁재훈) |
| 2026. 04.29(수) 1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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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소유미가 결혼 욕망을 고백했다. 2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서는 가수 강혜연, 소유미 근황, 일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소유미는 노래 ‘흔들어 주세요’에 대해 “다들 야한 느낌으로 생각해주시더라”라면서 꼭 그런 것은 아니라고 전했다. 강혜연 노래 역시 ‘왔다야’였고 탁재훈은 “두 분 모두 노래에 좀 그런 야한 감각이 있어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강혜연은 “사실 트로트 쪽이 좀 그럴 수밖에 없다”고 웃었다. 탁재훈은 두 사람에게 인생의 굴곡을 겪어본 적이 있냐고 물었고, 소유미는 “최근 저와 결혼 약속했던 남자친구에게 배신을 당했다”고 토로해 눈길을 모았다. 소유미는 “저 결혼 안 한 처녀”라고 강조하면서 결혼을 얼른 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얼굴은 안 본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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