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가수 김현정, 여전한 롱다리 근황 (히든싱어8)
2026. 04.28(화)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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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댄스 디바 김현정이 롱다리 근황을 과시했다.

28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8’에서는 솔로 가수 김현정, 모창능력자들이 부르는 추억 여행이 소환됐다.

가수 김현정, 90년대를 제패한 ‘롱다리’ 가수로 유명하다. 그의 히트곡으로는 ‘혼자한 사랑’ ‘되돌아온 이별’, ‘그녀와의 이별’ 등 3종 세트가 있다.

오랜만에 TV에 모습을 비춘 그는 여전한 170cm 이상의 장신을 과시했다. 살 하나 찌지 않은 그의 압도적인 몸매 관리가 돋보였다.

김현정은 이날 올블랙 수트로 등장, 반바지 정장으로 각선미를 뽐내기도 했다. 그는 과거 90년대 인기를 회상했다. 전현무는 “제가 카투사를 다녀왔는데 김현정 씨가 와서 한 번 돌려놓는 댄스를 추니까 미군 부대가 떠나갈 정도였다”고 회상했다.

그는 1976년생으로 현재 50대에 접어든 상태다. 이날 게스트로 배우 장서희가 등장, 2009년도부터 김현정과 몽골 행사를 다니다가 친해졌다고 친분을 인증하며 의리 출연으로 무대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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