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28기 정숙♥상철 득남…"벌써 아빠 좋아해" [★한컷] |
| 2026. 04.28(화) 1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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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나는솔로' 28기 출연자 상철과 정숙이 부모가 됐다. 정숙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전 9시 14분, 3.52kg 건강하게 잘 태어났습니다"라고 밝히며 득남 소식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갓 태어난 아들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정숙은 아기를 안고 있는 남편 상철의 모습을 공개하며 "벌써부터 아빠를 더 좋아하는구나"라고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상철의 목소리에 반응해 웃음을 보이는 아들의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더했다.
앞서 두 사람은 "애 낳으러 왔어요. 긴장"이라는 글과 함께 병원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출산을 앞둔 설렘과 긴장감을 전하기도 했다. 상철과 정숙은 ENA, SBS Plus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방송 당시에는 각각 다른 출연자와 최종 커플이 됐지만, 촬영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프로그램 최초 혼전 임신 사실을 공개하며 큰 화제를 모았고, 태명을 '나솔이'로 지은 뒤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결혼 약 4개월 만에 전해진 득남 소식에 시청자들과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정숙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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