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붉은 진주’ 박태호, 박진희 정체 의심 [TV나우] |
| 2026. 04.27(월) 20:06 |
| ||||
![]()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박태호가 박진희를 의심했다. 20일 밤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극본 김서정 연출 김성근) 39회에서는 등장인물 클로이(백진주, 남상지)가 아델 집안 박태호(최재성)에게 복수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최유나(천희주)는 오정란(김희정)과 손을 잡고 박태호의 미션 앞에서 클로이와 경합을 벌였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사고가 터졌고 오정란은 관련자인 PD 입막음을 위해서 무조건 돈을 주면서 사태를 눙치려 했다. 클로이는 자신을 조용히 밀어주는 김단희(박진희)에게도 발톱을 드러내면서 “절 응원하기보다 아드님을 걱정하시는 것 같긴 하다”라고 이죽거렸다. 이 가운데 박태호는 쌍둥이 언니 김명희로 살아가고 있는 단희에게 “혹시 김단희를 아냐”라면서 정곡을 찔렀다. 단희는 박태호의 의심을 피할 수 있을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