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리망오 볶음밥→소고기뭇국, 필피핀 첫 저녁식사 성공(언니네 산지직송2) [종합] |
| 2026. 04.23(목) 2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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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필리핀에서의 첫 저녁 식사가 펼쳐졌다. 23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는 맹그로브 습지로 향한 사 남매의 알리망오(게) 사냥이 그려졌다. 이날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은 맹그로브 습지에서 알리망오 사냥에 나섰다. 약 3시간에 가까운 사투 끝에 네 사람은 알리망오 6마리 사냥에 성공, 휴가 일정을 바꿀 수 있는 코인 2개를 획득했다. 육지로 돌아온 네 사람은 코인으로 휴가 일정을 새롭게 뽑았다. 첫 코인으로 '5성급 발 마사지'를 뽑은 메 사람은 기쁨에 포효했다. '현지 보양식'까지 뽑은 네 사람은 다시 일정표를 채웠다. 이후 네 사람은 필리핀 현지식으로 한끼 식사에 나섰다. 네 사람은 가지고 있는 예산에 거의 알맞게 푸짐하게 음식들을 주문해 즐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식사 이후 덱스는 현지 헬스장을 찾았다. 덱스는 현지인들과 함께 운동을 하며 남다른 친화력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덱스가 운동에 매진하는 동안, 염정아 박준면 김혜윤은 숙소에서 휴식을 만끽했다. 덱스가 운동을 마치고 돌아온 뒤, 네 사람은 필리핀 첫 요리에 나섰다. 박준면은 염정아의 레시피 대로 소고기뭇국을 끓이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박준면은 먼저 무를 냄비에 볶기 시작했고, 염정아는 소고기부터 볶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박준면은 자기 생각대로 만들어도 되냐며 소심한 반항을 펼쳤다. 염정아는 마지 못해 허락했다. 박준면은 자신의 레시피대로 소고기뭇국을 만들어 나갔다. 덱스와 김혜윤은 알리망오를 쪄낸 뒤 살만 발라냈다. 발라낸 살로 볶음밥을 만들었다. 알리망오 볶음밥부터 소고기뭇국까지, 필리핀에서의 첫 저녁 식사를 만끽하던 중 이상한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이에 박준면은 도마뱀 소리라고 했지만 다른 사람들은 믿지 않았다. 저녁 식사를 마친 이들은 박준면이 직접 자른 망고를 디저트로 먹으며 필리핀에서의 첫날밤을 보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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