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형사들5’ 의문의 주점 살인사건의 전말, 수상한 주변 인물들? [T-데이]
2026. 04.23(목) 20:19
용감한 형사들5
용감한 형사들5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용감한 형사들5’에서 의문의 주점 살인사건 전말이 공개된다.

24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에서는 의문의 주점 살인사건 수사 과정이 다뤄진다. 이날 방송에는 윤외출 전 경무관과 김진수 경감이 출연해 당시 수사 기록을 전할 예정이다.

사건은 순경이 야간 순찰 중 주점 사장의 시신을 발견하며 시작됐다. 피해자는 테이블 의자에 엎드린 상태로 숨져 있었으며, 현장에는 손님을 받은 흔적이 남아 있었다. 가게 내실은 서랍이 빠져나와 있는 등 누군가 뒤진 흔적이 역력했고, 방바닥에서는 260mm 사이즈의 구두 족적도 발견됐다.

현장에서 지문 두 개가 발견됐으나, 해당 지문의 주인들과 피해자 주변 인물들 모두 수상한 점이 발견되며 수사에 난항을 겪었다. 그러나 수사팀은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범인을 특정할 수 있는 결정적 단서를 찾아내며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풀어나갔다.

당시 현장 상황을 지켜본 안정환과 곽선영 등 출연진은 사건의 잔혹함에 안타까움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수사팀이 찾아낸 단서와 범인의 정체는 본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티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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