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대장 출신’ 미스코리아 우희준 “병장이 ‘누나’라고” (노빠꾸탁재훈)
2026. 04.22(수)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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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소대장 출신 미코가 등장했다.

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서는 미스코리아 우희준 인터뷰가 공개됐다.

우희준은 미스코리아 중 공대, 카바디 선수 국가 대표, 군대 소대장까지 섭렵한 케이스다. 그는 과거 시절에 대해 “군대에서 소대장을 했다. (부하들에게) ‘냉동 돌려와’라는 말은 해 본 적 있다”고 웃었다.

이어 그는 “병장 분이 저한테 ‘전역하면 누나라고 불러도 되냐’고 하시더라. 물론 제가 누나긴 했다”라는 비화를 전했다.

우희준은 “(병장들엑게) 저에 대해 많은 걸 알려주진 않았다. 상상할 수도 있잖냐”라면서 “군 기강도 있다”고 토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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