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노시호·딸 추사랑 “여행 중 대판 싸워” |
| 2026. 04.20(월) 18: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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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추사랑 야노시호, 사춘기와 갱년기의 대립이었다. 지난 17일 야노시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딸 추사랑과 함께한 하와이 모녀 여행 현장이 공개됐다. 현재 추사랑 양은 10대 청소년으로 사춘기를 겪고 있다. 이에 야노시호는 “좀 전에도 우리 둘이 대판 싸웠다. 절대 안 간다고 막 소리쳤다”고 말했고 옆에서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던 추사랑은 뭔가 할 말이 있는 듯입을 움직였지만, 이내 한숨을 푹 쉬며 입을 닫았다. 이어 이날 콘텐츠에서는 추사랑의 귀여운 어린 시절 사진도 공개됐다. 초등학교 입학 사진 등은 추성훈, 야노시호를 반반 닮은 추사랑의 귀여운 매력을 알게 했다. 배를 탄 와중에도 모녀는 은근한 기싸움을 벌였다. 순한 추사랑은 엄마에게 괜스레 반박하는 듯 "난 아빠를 닮았다"고 말해 야노시호를 웃게 만들었다. 앞서 격투기 선수 추성훈, 일본 톱 모델 야노 시호, 딸 추사랑 양은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 국내에서 인지도를 높이고 인기를 얻었다. 추사랑 양은 모친 길을 따라 현재 학업과 함께 모델을 준비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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