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 코드 주니, 전투기 조종사와 결혼…소정·애슐리 축가 [★한컷]
2026. 04.20(월) 14:44
레이디스 코드 주니 결혼사진
레이디스 코드 주니 결혼사진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레이디스 코드 출신 주니(본명 김주미)가 결혼했다.

19일 주니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신혼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주니는 지난 18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현장이 담긴 사진을 SNS에 직접 공유하며 기쁨을 전하기도 했다. 결혼식에서는 멤버인 소정, 애슐리가 축가를 맡아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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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 코드 주니, 결혼식 현장 사진

앞서 주니는 지난해 10월 결혼 계획을 미리 알렸다. 전투기 조종사인 배우자와 혼인신고를 먼저 마친 뒤 지방에서 거주 중이라는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주니는 지난 2013년 레이디스 코드 멤버로 데뷔했다. 2014년 교통사고로 멤버 고은비, 권리세가 세상을 떠난 후 소정, 애슐리와 함께 팀을 유지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주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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