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김재중 함박정식, 효민 제치고 ‘우승’
2026. 04.17(금)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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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재중이 효민을 제치고 우승했다.

17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편의점 출시 우승 메뉴가 공개됐다.

이날 김재중 콩닥콩닥 카레함박정식, 효민, 김강우 표 쟁쟁한 메뉴 속에서 농림축산부 송미령 장관 등의 심사 아래 김재중이 우승을 거뒀다.

송 장관은 “육향도 지나치게 나지 않고 좋았다. 세계에 알리고 싶은 메뉴”라고 호평했다.

김재중은 “여러 분이 이 함박정식 드시고 함박웃음 지으시길 바란다. 우리 콩 파이팅”이라고 외쳤다.

해당 메뉴는 O브랜드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고 편의점 메뉴로도 출시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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