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업튀’ 2주년, 함께 축하해요
2026. 04.08(수)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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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tvN이 '선재 업고 튀어'(이하 '선업튀') 2주년을 맞아 팬들을 다시금 추억으로 소환했다. 영원한 로맨스의 향수, 마니아들은 여전히 선재와 솔을 기억한다.

8일 tvN 측은 공식 채널 계정을 통해서 '선업튀' 과거 스틸컷, 명장면 등을 편집한 자체 제작 포스터를 게재했다.

tvN은 "부지런히 달려갈게. 티랑이들이 있는 2026년으로. 떨어지는 벚꽃잎과 함께 찾아온 '선재 업고 튀어' 2주년. 타임 슬립해서 우리의 솔선재 보고 싶잖아.."라는 글로 솔(김혜윤), 선재(변우석)의 캐릭터를 환기했다.

두 사람의 달달한 청춘 멜로 인증샷은 지금 봐도 감동을 자아낸다. 급기야 결혼식 사진은 드라마 '리플레이' 욕구를 증폭 시킨다.

드라마는 웹소설 '내일의 으뜸'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지난 2024년 4월 8일 첫 방송돼 약 2달 간 붐을 일으켰다. 이후 2주년인 현재까지 명작 멜로로 그찬 받으면서 글로벌 팬덤까지 형성한 작품이다.

변우석은 해당 선재 캐릭터로 인해 글로벌 영향력이 높아졌다.

이 가운데 변우석은 오는 10일 첫 방송 예정인 MBC '21세기 대군부인'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김혜윤은 이날 개봉한 영화 '살목지'로 현재 충무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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